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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서 조깅할땐 물 자주 마셔야 몸에 좋아


■ 봄철 운동별 피부관리법


§ 날씨가 풀리면서 운동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봄철 자외선, 건조한 공기, 황사는 피부노
화를 촉진하는 주범들이다.

훈 성형외과 우동훈 원장이 봄철 운동별로 피부
를 살리는 관리법을 조언했다.

▶야외운동

봄에는 공기 중 수분이 15%가량 감소하기 때문
에 겨우내 건조했던 피부는 또다시 쪼들린다.

자외선은 각질층을 침투해 진피층의 엘리스틴
과 콜라겐을 파괴한다.

바람을 맞으면서 즐기는 조깅,자전거,인라인
스케이트를 할 때는 수시로 수분을 섭취한다.

샤워는 미지근한 물에서 가볍게 하되 보습제
는 꼭 바른다.

▶수영

수영을 실내에서 한다고 피부를 안심할 수 없다.

물과 접촉해 피부 보호막인 각질층이 물에 불어
있기 때문에 얼굴을 비비고,샤워시 피부를 거칠
게 문지르는 작은 자극에도 각질이 벗겨진다.

따라서 수영 후 샤워를 할 때는 보디용품을 쓰
지 말고 미지근한 물로 잔류염소만 제거한다.

밖으로 나오기 전에는 자외선 차단제로 약해진
피부를 보호해야 한다.

▶헬스

공기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는 헬스장에서 운동
할 때 메이크업은 피부에 독이다.

과 노페물이 메이크업 잔여물과 결합돼 피부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다.

메이크업을 해야 한다면 땀에 흘러내릴 수 있는
수용성 파운데이션,파우더를 사용한다.

운동 전 가벼운 화장수,수분 스푸레일을 뿌리는
것도 도움이 된다.

출처: focus/신나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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