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 산 유 수 의 불 로 그 ◆

wwhoun1918.egloos.com

포토로그 방명록



방명록

방명록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online sum 2014/03/05 10:53 # 삭제 답글


    내가 관심의 방명록 가치가 생각합니다. 나는 그것을 방문하는 모든 사람을 알려 드릴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purchase e 2014/03/04 03:13 # 삭제 답글

    블로그는 아주 좋은 재미 있었다, 나는이 사랑 해요! 그들이 할 수있는 것처럼 노력 저자, 그것은 볼 수있다!
  • quantitati 2014/02/26 18:06 # 삭제 답글

    또한 균일 한 내 편지도이를 따르고 템포에서 꼬집어 지적한다. 내가 지메일 블로그 심리 안드로이드 아키텍처를 포함, 다섯하지 않는 과거를 발표 것을보고하는 동안 당신은 나의 즐거움을 시각화 할 수 있습니다! 나는 강도 단번에 회색 껍질을 벗긴다 게다가 순진 사이에 달라 붙을 수 이해합니다.
    http://www.quantitativedataanalysis.net/qualitative-and-quantitative-data-analysis-services/quantitative-risk-analysis/
  • replique m 2014/01/10 15:50 # 삭제 답글

  • 이봐 2013/12/30 12:02 # 삭제 답글

    이봐 요 당신에게 간단한 머리를 포기하고, 당신이 제대로로드되지 않은 이미지의 몇 가지 알려드립니다.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만은 연결 문제를 생각합니다. 나는 두 http://triumphalarch.info/ 개의 서로 다른 브라우저에서 찍은 걸 모두 같은 결과를 보여줍니다.
  • 최몰라 2011/10/15 09:58 # 삭제 답글

    안녕하십니까?

    육이오 참전용사시군요.
    저는 태어나기도(1953년생임) 전에 형이 전사했습니다.

    (전사)확인증 No 9821

    최한규 귀하

    소속 5사
    계급 고 하사 군번 0220886 성명 최두업

    위자는 단기 4284년 4월 25일부로 00지구에서 혁혁한 공훈을 세우고 애석하게도 전사하셨
    음을 확인 함.

    단기 4289년 12월 7일

    육군본부 부관감
    육군 준장 손희선

    1951년 4월 25일, 강원도 홍천지구전투에서 전사하신 것 같습니다.
    저에게는 아버지벌이 되시는 형인데, 얼굴도 한번 보지 못했군요.
    결혼도 하시고 입대를 하셨는데,
    형이 전사하신 후 형수되시는 분도 본가로 돌아가셔서 얼굴도 모릅니다.
    지금 살아 계신지, 살아 계셔도 팔순을 바라보시겠죠.

    우연히 청산유수님의 불로그를 발견하고,
    형을 만난 것 같이 반가웠습니다.
    그런데 불로그가 좀 쉬시는 것 같기도 하고.....

    앞으로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2010/06/16 09:54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9/04/11 22:2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松河 2008/10/31 14:04 # 답글

    안녕하세요. 블로그 잘 정리해 두셨네요.
    교실에서도 열심히 듣고 공부하는 자세가 좋아 보였습니다.
    차차 추워지는 계절을 맞아 건강에 유의 하세요
  • 청산유수 2008/11/08 23:33 #

    너무 과찬의 말슴 고맙습니다. 너무 늦게 답글을 올려 들여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귀가 어두워서 선생님의 말슴을 잘 알아듣지 못합니다.그래서 제가 질문을 많이 하지요.
    교과서가 있으면 예습을 하고 오면 잘 알겠는데 선생님이 적어주지도 잘 안해주니까 따라가기 매우 힘이듭니다.
    앞으로 많이 사랑해주십시요, 그럼건강하시길 바라며 해운을 빕니다.
  • hspak08 2008/10/29 13:06 # 답글

    오늘도 즐겁게 배워서 선생님을 찾자 방문감사드림니다 저를찾자주심을 감사드림니다
  • 청산유수 2008/11/08 23:46 #

    반갑습니다.답글이 늦어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아직 블로그반에서 좀더 가깝게 맞나서 좋은 친구로서 자주 맞났으면
    좋겠는데 아직 여의치 못해 아쉬움이 많군요. 글까지 보내주셔서 매우 반갑구요.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 도기거사 2008/10/29 11:21 # 답글

    육이오 참전용사라니 추억이 새로워집니다. 저는 육이오나던 그해에 국민학교 3학년에
    다니고 있었습다. 중학교에 다니는 형들이 학도병으로 입대하는 것을 보았습니다.그때는
    중학교가 5년제로 기억합니다. 고생많이 하셨겠읍니다.
  • 청산유수 2008/10/29 11:35 #

    반갑네요..참전때 중고등학교졸업 3개월앞두고 학도병으로 군에 입대 했읍니다.앞으로 자주 맞나서 좋은 말슴 나누었으면 좋겠읍니다 반갑습니다.